영화 리틀포레스트 후기 -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, 위로되는 영화
2021. 10. 24. 10:19ㆍ개인시간/영화리뷰
728x90
반응형
지그시 바라볼 눈만있으면 보면되는 그런 흐뭇한 영화, 옆사람들이랑 다같이 소리내며 웃을 수 있는 부담없는 영화, 삶에 조금 지친 사람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영화, 영화관 의자에 머리를 털썩 기대고 봐도 좋은 그런 편한 영화, 흙냄새나는 영화. 일본영화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했던 4계절의 '리틀포레스트'


영화관에서 두 번 보고 집에서 또 한 번 관람했다.
2018년 3월 1일 씀.
https://belowwillow.tistory.com/26
「월플라워」리뷰 - Infinite freedom
행복하다. 영화보는 내내 행복을 느낀다. 때로는 아름다운 시절에 청춘을 영화로 남긴 엠마 왓슨이 부러워진다. 내 친구, 사랑하는 사람, 사진, 추억 아름답지않은 것이 어디있으리! 청춘영화는
belowwillow.tistory.com
728x90
반응형
'개인시간 > 영화리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영화 언에듀케이션 후기 - 불장난이 불러오는 파국 (0) | 2021.10.24 |
|---|---|
| 영화 프렌즈위드베네핏 후기 - 쿨내나는 영화의 끝 (0) | 2021.10.24 |
| 영화 파수꾼 후기 - 결국 아무것도, 아무도 지키지 못한 파수꾼 (0) | 2021.10.23 |
| 영화 오만과 편견 후기 - Pride & Prejudice (0) | 2021.10.23 |
| 영화 기생충 후기 - 영화인 척 실재하는 스토리 (1) | 2021.10.23 |